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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ews] (기사)데이터마이닝 활용 사례 기사 -- 의약품 유통 관련 날짜 2012.06.02 23:40
글쓴이 링크소프트 조회/추천 561/0

세상의 모든 선두기업이 데이터마이닝에 집중적인 제품 개발 및 시장 창출에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단순한 통계 이론이나 데이터마이닝 기법의 활용이 아니라

비즈니스적인 측면과 연관지어서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최종 앤드유저가 사용하고 활용할수 있도록 하느냐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주)커널씨앤엠은 작지만 강하고, 충분히 선두기업에 처지지 않는 능력과

보다 빠른 실행 및 구축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는자와 노력하는자와 즐기는 자의 차이가 있는것처럼

(주)커널씨앤엠은 즐기는자의 집단이고 적절하게 부합할 자신이 있는 회사입니다.

즐거 봐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커널씨앤엠 대표이사 오재상

ps) 아래는 기사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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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차세대 BI 솔루션 현황 ⑧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오피스ㆍ셰어포인트와 단순 연동 아닌 통합 아키텍처 기반 솔루션 제공
newsdaybox_top.gif 2010년 10월 07일 (목) 17:47:15 박시현 기자 btn_sendmail.gif pcsw@bikorea.net newsdaybox_dn.gif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제품은 오피스 2010, 셰어포인트 2010, 그리고 SQL 서버 2008 R2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 가운데 올해 5월 선보인 SQL 서버 2008 R2는 마이크로소프트 BI 플랫폼의 근간을 이루는 솔루션으로, OLAP과 데이터 마이닝을 비롯해 SQL Analysis 서비스, 데이터 통합 서비스 그리고 리포팅 서비스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SQL 서버 2008 R2는 오피스 2010 및 셰어포인트 2010과 연계한 BI 기능이 강화됐다.

◆전사 구성원에 적합한 수준별 솔루션 갖춰 = 그동안 오피스 엑셀이 사용자 분석 환경을 제공하고, SQL 서버가 BI 플랫폼의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새로 선보인 SQL 서버 2008 R2, 오피스 2010 및 셰어포인트 2010은 모든 사용자에게 웹 기반의 완벽한 BI 플랫폼을 제공하고, 사용자는 친숙한 엑셀을 이용해 비즈니스 데이터를 처리하고, 스프레드시트를 BI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특정 작업에 관련된 보고서를 쉽게 찾고 구조화 및 개인화하여 관리할 수 있으며 엑셀이나 레포팅 서비스를 이용하여 새로운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다.

특히 엑셀 및 셰어포인트와 통합하여 실행되는 파워피봇이라는 새로운 SQL Analysis 서비스를 제공해 엑셀의 데이터 분석 기능을 더욱 향상시켰으며, 셰어포인트를 통해 데이터 분석 결과 및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작업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처럼 마이크로소프트 BI는 단순히 오피스에 연동하는 것이 아닌, 전사 구성원이 계층별/역할별 필요에 적합한 수준별 BI 솔루션을 사용자 툴/애플리케이션, BI 포털, 데이터 연계, 대용량 데이터 관리 및 강력한 분석 플랫폼 단까지 통합된 아키텍처 기반의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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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 BI 플랫폼 구성도

오피스 2010은 파워피봇과 연동하여 1억 개가 넘는 대량의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며, 셰어포인트와의 연동으로 데이터 분석 결과를 간편하고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오피스 2010과 셰어포인트 2010에서 제공하는 웹 오피스 기능을 사용해 동일한 파일을 여러 사용자들이 동시에 편집하는 공동 작성 기능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하나의 행 안에 데이터의 변동 추이를 보여주는 스파크 라인(SparkLine) 기능이나 피봇 테이블이 데이터 축의 선택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쉽게 볼 수 있는 슬라이서(Slicer) 등 정보 분석에 있어 사용자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대거 갖췄다.

SQL 서버 2008 R2가 데이터의 저장소라면 이 데이터를 정리, 분석하는 것이 엑셀이기 때문에 다양한 분석 기능을 활용해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도 손쉽게 고급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용자에 익숙한 분석도구 제공, 누구나 손쉽게 고급 기능 활용 가능 = 마이크로소프트는 “BI의 영역은 크게 개인, 팀, 전사 등 세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최근에는 개인들에게 더 많은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한 개인 BI 영역이 점점 더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SQL Server 2008 R2와 오피스 2010에선 개인들이 좀 더 유연하고 민첩한 BI 리포트를 구축할 수 있는 최적의 툴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 셰어포인트 2010, SQL 서버 2008 R2를 연계해 운영하면 다음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사용자에게 익숙한 분석 도구
사용자가 이미 알고 있는 익숙한 분석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BI 툴을 새롭게 배우지 않아도 되므로 보다 필요한 업무에 집중하여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향상된 분석 기능
엑셀과 셰어포인트에서 파워피봇 기능을 통해 SQL 서버의 Analysis Services를 지원함으로써 정의된 모델에 따라 정보를 손쉽게 추출하고 가공한 후, 정보 공유 및 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정보의 공유 및 협동작업
셰어포인트 2010과 연계한 엑셀 서비스를 이용하여 추출된 중요한 비즈니스 정보를 웹기반으로 공유 및 협동작업을 가능하게 하므로, 코딩 없이 엑셀 기반의 BI 구축을 가능하게 한다.

?단일화된 인터페이스로 다양한 뷰의 성과지표 생성
기업의 주요 성과지표에 대해 사용하기 쉬운 템플릿과 단일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비즈니스 룰에 따라 지난 결과 및 현 상태에 대한 생생한 성과 지표를 생성한다.

?비즈니스 성과지표의 가시성 극대화
기업의 전략적 목표와 연결된 성과지표를 평가하기 위한 다양한 보고서와 쉽게 인지하기 위한 다양한 그래픽을 지원함으로써 비즈니스 상황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문제나 기회에 대해 향상된 응답을 제공한다.

?목표 대비 성과 추적
셰어포인트 사이트를 통한 손쉬운 성과지표 공유를 통해 전사적으로 목표대비 성과를 추적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 내도록 한다.

?구조적, 비구조적 데이터를 사용한 확실한 보고서 작성과 분석
비즈니스 스코어 카드 매니저(Business Scorecard Manager)는 문서, 스프레드시트, 링크 및 다른 비구조적 데이터뿐만 아니라 구조적 데이터도 제공한다. 이는 균형 있고 정보에 입각한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가능하게 한다

?언제 어디서나 비즈니스 데이터에 접근
마이크로소프트 셰어포인트2010과 통합되어 보고서 작성 및 공유, 대시보드, 분석, 스코어카드 생성 등 조직내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을 지원한다.

◆대용량 DW 시장 겨냥해 어플라이언스 내놔 = 마이크로소프트는 SQL Server 2008 R2를 출시하면서 대용량 데이터웨어하우스(DW) 시장을 겨냥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서비스가 결합된 어플라이언스 형태의 제품들도 내놓았다. ‘패러렐 데이터 웨어하우스(Parallel Data Warehouse)’와 HP와 공동 제공하는 ‘패스트 트랙(Fast Track)’ 등이 그것이다.

SQL 서버 2008 R2의 ‘패러렐 데이터 웨어하우스’ 에디션은 MPP(Massive Parallel Processing) 아키텍처를 채택해 100TB가 넘는 DW 용량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가 2008년에 인수한 데이터알레그로(DATAllegro)의 아키텍처를 활용해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구성 및 서비스를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제공한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초기 도입 비용 및 유지보수에 대한 고민을 크게 덜 수 있다는 게 마이크로소프트 측의 주장이다.

‘패스트트랙’은 중대형 DW 시장을 겨냥한 어플라이언스로 40TB의 용량을 지원한다.
의약품 유통 투명화로 국민 부담 줄인다
10월 1일부터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시행

보건복지부는 의약품 거래의 불법 리베이트를 근절하고, 투명한 유통으로 국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의약품 시장형 실거래가제도’를 1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장형 실거래가제도는 병원ㆍ약국 등 요양기관이 의약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면, 그 혜택을 병원ㆍ약국과 환자가 공유하는 제도다.

종전의 실거래가제도는 정부가 정한 기준금액(상한금액) 내에서 병원ㆍ약국 등이 해당 의약품을 실제 구입한 가격으로 지불받았으나, 대부분 상한금액으로 구입금액을 신고해 제도의 효과가 미미한 문제가 있었다.

이의 개선을 위해 시행하는 시장형 실거래가제도에서는 병원ㆍ약국 등이 의약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면 상한금액과 구입금액의 차액의 70%를 수익으로 제공해 의약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동기를 제공하며, 환자의 경우 병원ㆍ약국 등이 의약품을 저렴하게 구매할수록 본인부담액이 경감된다.

시장형 실거래가제도가 정착되면, 병원ㆍ약국 등이 공식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어 의약품 구입금액을 투명하게 신고함으로써 유통투명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복지부는 기대하고 있다.
또, 제약산업 구조가 불법 리베이트 중심의 영업경쟁 구조에서 R&D 중심의 제품경쟁 구조로 재편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되며, 병원ㆍ약국 등이 거래한 가격의 가중평균가로 다음 연도 약가를 인하하게 되므로, 건강보험 재정이 절감되고 국민의 약품비 부담도 줄어드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복지부는 내다봤다.

보건복지부는 시장형 실거래가제도를 실시하면서 의약품의 실제 거래가격을 파악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병행키로 했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공급기관이 제출하는 의약품 공급내역과 병원ㆍ약국 등의 청구내역을 교차 분석하고, 과학적 통계분석기법인 데이터마이닝을 적용하여 정확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분석 결과, 이상이 발견되거나, 의약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음에도 상한금액을 청구하는 기관 등은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불법 리베이트 등 불공정행위 징후가 발견되면 보건복지부ㆍ식약청ㆍ검찰ㆍ공정거래위원회ㆍ국세청 등 정부합동 대응체계를 가동해 엄정히 대처할 방침이다.
병원ㆍ약국 등이 구입금액을 허위로 신고하면 부당금액의 환수조치가 이뤄지며, 위반 정도가 클 경우 업무정지ㆍ과징금 처분도 내려진다.

아울러, 일부 제약업계 등에서 퇴장방지의약품 등 필수의약품에 대해 요양기관이 과도하게 저가공급을 요구할 경우, 복지부는 환자의 진료 편의와 생산 독려를 위해 약값을 보전해 주는 퇴장방지의약품 제도의 취지를 감안해 시장형 실거래가제도의 운영에 협조해 줄 것을 병원협회 등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제도 시행 후 요양기관의 저가공급요구 실태 및 제약업계 생산 가능성 등을 면밀히 확인해 필요시 보완책도 강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시행 후 진료비 지급업무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즉시 대응체계(시장형 실거래가 상황관리단)를 가동한다.

상황관리단에서는 진료비 청구ㆍ심사 등에서 만약에 발생할지 모를 문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의약품 공급내역 신고현황, 청구현황 등의 운영실태를 파악해 제도의 조기 정착에 노력할 예정이다.

이밖에 보건복지부는 의약품의 적정처방을 장려하기 위해 ‘의원 외래처방 인센티브 사업’과 ‘그린처방의원 비금전적 인센티브 사업’을 1일 시행한다.

의원 외래처방 인센티브 사업은 의사가 자율적으로 처방행태를 개선해 약품비를 절감하면 절감액의 20~40%를 해당 의원에게 인센티브로 돌려주는 사업이며, 그린처방의원 비금전적 인센티브 사업은 이미 처방 약품비 수준이 낮아 보험재정에 기여하고 있는 의원에 대해 건강보험공단 및 심사평가원에서 보건복지부에 의뢰하는 현지조사 및 건강보험공단의 수진자 조회를 1년간 면제하는 비금전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복지부는 이러한 사업으로 의사의 자율적 처방행태 개선을 유도하고 약품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02-2023-7423, 7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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